2nd KOWIN Vancouver Networking Event

제 2회 차세대 글로벌 리더 양성을 위한 네트위킹 행사가 코윈(KOWIN) 밴쿠버 (조선아 회장) 주관으로 각계각층의 인사들 (연아 마틴 상원 의원, Brent Asmundson 코퀴틀람 시의원, Linda Reimer 주의원, Richard Lee 주의원, 이용훈 한인회장, 민주평통 서병길 회장, 밴쿠버 한인 여성회 이인순 회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13년 11월 23일 더글라스 칼리지 뉴웨스트민스터 캠퍼스에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

조선아 코윈회장은 인사말에서 차세대 한인들이 주류사회에 전문인으로 정착하고 기여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정보수집과 관심분야의 인사들과의 인맥형성 (네트워킹)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조 회장은 “한인 여성들에게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어 오늘 행사를 마련했다. 네트워킹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자신이 먼저 다가가서 자신을 소개하는 것으로 네트워킹은 시작된다”면서 “오늘 행사를 통해 주류 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그 동안 본인들이 궁금했던 직업군에 대해 많이 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앙일보 11월 25일 기사)

한인으로는 처음으로 보건복지부 장관을 역임한 샌디 리(Sandy Lee)  전(前) 주의원은 이날 기조연설자로 참석해 2세들을 격려했다.  Lee 의원은 한국에 있을 당시 가정 형편이 어려워 고등학교를 그만둬야 했던 이야기부터 이민 후 변호사로 활동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하며, 한인 2세들에게 자신이 진정 원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고 주문했다. (밴쿠버 조선일보)

법대, 치대, 의대, 약대, 수입농작물 검사관 등 모두 10개 분야의 전문 멘토들이 참여해 각 직업군에 대한 정보와 준비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자세한 행사내용 보기 click 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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