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본님 조선일보 기사] 청천벽력 ‘암 선고’ 후 3년 ‘새 삶’ 살고 있는 강이본 씨

안녕하세요? 코윈밴쿠버 회원 여러분,

5월 9일자 밴쿠버 조선일보에 강이본 회원님의 기사가 실렸습니다. 강이본 회원님은 지난 3월 저희 코윈에 등록하신 신규회원입니다. 3년 전 유방암 진단후 수술과 항암치료를 마친 후, 현재 트라이시티 드래곤보트팀인 로키포인트팀에서 선수로 활약하고 계십니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롭게 도전하신 얘기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실 것 같아 공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된 기사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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