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 한인문화의 날 축제 참석

8.3 버나비에 위치한 스완가드스테디움(Swangard Stadium)에서 한인문화협회 주최로 열린 제 18회 한인문화의 날 행사에 코윈을 대표하여 김보성 회장, 양성연 총무, 장남숙 코윈캐나다 담당관이 VIP로 참석하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약 3만명이 넘는 관객들이 모인 가운데 한국 전통무용, k-pop 공연, 태권도시범, 한국음식 소개 등 다양한 구성으로 이루어져 캐나다 지역사회와 한국문화를 함께 나누는 귀한 축제의 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