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thor: kowinvancouver

KOWIN Vancouver is a non-profit organization based in Vancouver, Canada.

2019 우리자녀들의 꿈 찾기

밴쿠버 총영사관에서 우리 자녀들의 미래 설계와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공감토크 “우리자녀들의 꿈 찾기” 워크숍이 6월 15일 토요일 10-1시에 열립니다. 이 행사는 우리 코윈밴쿠버가 관심을 가지고 협조하며, 많은 학부모와 청소년들이 참가하여 꿈을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트를 참조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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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야드세일 행사

한인 양로원 후원 기금 마련을 위한 야드세일을 무궁화 여성회를 도와 우리 코윈 밴쿠버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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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물품을 기부할 분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여 적어 주면 됩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nQ3BXDEnPjzQsJAY5AsMniQjPGe2ngU0yuXxlTqBmVU/edit?usp=sharing

 

5월 친목 파트락 점심 파티

아름다운 5월 첫주 토요일에 코윈 밴쿠버 친목행사를 가졌습니다. 장남숙 회장의 집에서 10명의 회원과 가족들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각종 맛있는 주요리요 후식까지… 음식이 맛있던 만큼 서로에대한 친밀감도 높아지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식사후에는 차기 임원진 구성과  상반기 행사로 무궁화 여성회와 함께하는 양로원 후원기금 마련을 위한 야드세일을 논의 했습니다.

참가한 사람들 모두에게 휴식같은 행복하고 의미있는 논의가 이어진 시간 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이런 만남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KOWIN 이벤트] 2월 20일 워크샵 보고서

안녕하세요 코윈밴쿠버 회원 및 후원자 여러분,

어제 2월 20일 카메론 센터에서 유아교육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유아교육 전문가 두 분을 강사로 모시고, 현장에서 일하는 유아교육 실무자와 어린 아이 교육에 관심많은 가진 부모가 참석해 작은 규모이지만 깊이있고 의미있는 질문과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유아교육의 이론적/철학적 바탕이 되는 아이를 바라보는 시각 “아동관”에 대해서 토론하고, 부모로써 또는 유아교육자로써 어떻게 양육해야 바람직할 지 서로의 시각을 교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진을 보고 토론하고, 시를 낭송하기도 했습니다.

이외에도, 실무적인 질문들에 대한 답변이 있었습니다.

  • 유아교육자가 되는 자격증 프로그램
  • 자격증 갱신은 어떤 과정
  • 레지오에밀리아 자료

강사로 귀중한 시간 내어준 김보선 코윈밴쿠버 교육팀장님, 유혜원 회원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행사 준비와 진행을 주관한 고진영 팀장님과 준비 위원 (김민영, 이수진, 김보성) 감사합니다.

신입회원으로 등록한 유아교육자 김진경님, 정해나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앞으로 코윈을 통해서 함께 성장하길 기대합니다.

행사 응원차 방문해 주신 민주평통 신태영 간사님. 취재 나오신 표영태 기자님 감사드림니다. 행사를 위해 선물을 특별히 준비해 주신 로터스정 회원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코윈밴쿠버는 회원과 커뮤니티를 위해 좋은 활동을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코윈밴쿠버 회장 장남숙 드림.

2018 한해를 보내며…2019 새해를 기다리며…

안녕하세요 코윈밴쿠버 가족 여러분,

늘 이맘때면 다사다난 했던 한 해가 지나간다는 표현을 쓰고는 합니다. 우리 코윈가족들에게는 2018년은 어떤 한해 였는지요? 즐겁고 행복한 날들도 많았을 것이고, 또 어떤 분들에게는 힘들고 슬픈일도 있었을 줄 압니다. 뒤돌아 보면 잘못한일 아쉬운일도 있을 것입니다.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말자” 라는 말을 어디서 들었는데, 그 순간에 부족했던 결정이나 그로인한 결과는 후회보다는 반성으로 되풀이 하지 않도록 하라는 좋은 말이라서 기억합니다. 과거는 이제 훌훌 털어내고 추억속에 묻어두고, 모쪼록 2019 새해에는 만사형통 하시고, 감사한 일로 가득찬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저희 코윈밴쿠버도 지난 한해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활동하려고 노력했지만 부족했던 점도 많습니다. 2019년 새해에는 회원간에 친목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서로 도와주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고 성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한인사회와 소통을 위해 노력하고 회원 개개인으로나 코윈단체로써나 모범이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관심과 성원 부탁드리며,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가득찬 2019년이 되시길 바랍니다!

장 남숙 코윈밴쿠버 회장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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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송년모임 둘째날 – 그랜빌아일런드

몬트리올에서 온 손님들 (뒷줄 왼쪽부터: 류소라 홍보, 이효정 총무, 남기임 회장)과 코윈밴쿠버 회원들 (장남숙, 하윤희, 김미영, 임연빈, 김현경, 김보선, 김보성)이 그랜빌 아일런드의 샌드바 레스토랑에서 즐거운 점심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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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들고 찍자고, 포즈 취하라고 해서 싫다고 했는데… 덕분에 멋진 사진 건졌네요:)

정말 날씨도 환상적이었고, 손님들도 너무 만족하셨습니다. 모두 감사합니다~~

 

2018 Kowin 네트워킹 및 송년모임

“2018 코윈 네트워킹 및 송년모임”이 지난 12월 1일 토요일 (4-8 30포트무디 Old Orchard Hall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코윈밴쿠버(회장: 장남숙)와 코윈캐나다(담당관: 남기임)가 주관한 이 행사에는 코윈의 동.서부를 대표하여 코윈몬트리올과 캘거리의 회장단이 참가하였으며,  밴쿠버 지역 인사들과 단체장정치인공연자 및 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가하는 축제의 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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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전 특별공연으로박혜정 지휘자가 이끄는 뮤즈 주니어 앙상블과 진경보씨가 이끄는 밴쿠버 기타 우크렐레 앙상블의 연주 및 협연이 있었다. 어린이들의 공연은 연습량을 느낄정도로 공연의 수준이 높아서 깜짝 놀랄 정도였고, 기타 우크렐레의 연주는 잔잔한 감동을 안겨주었다. 또한, 광역 밴쿠버 한국어 학교 뮤지컬 팀의 공연이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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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공식행사는 이인순 코윈밴쿠버 1대 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었다. 
주최자인 장남숙 코윈밴쿠버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해를 보람있게 보내고 코윈과 지역인사가 만나는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면서 지역사회가 서로 돕는 네트워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장회장은 “앞으로도 코윈밴쿠버는 지역사회의 단합과 발전에 기여하여서로 돕고 이끌어 주는 문화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 서겠습니다특히한인 여성들의 주류사회 진입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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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정병원 주 밴쿠버 총영사와 연아마틴 상원의원의 축사가 행사를 더욱 의미있게 했다. 코윈캐나다 대표인 남기임 몬트리올 회장이 코윈의 이념과 활동에 대해서 알리고 인사말을 하였다. 2018 각 지회 활동발표는 코윈 캘거리(회장: 고경숙), 몬트리올(총무: 이효정), 밴쿠버(부회장: 김보성) 순서로 다채로운 행사를 공유하는 계기가 되었다. 저녁 만찬시간에는 풍성하게 준비된 음식을 먹으며 네트워킹하는 가장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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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행사로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흥겹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코윈 밴쿠버 회원들이 기부한 물품을 가지고 재미있는 옥션 (진행하윤희 밴쿠버 회원)이 있었다당일 행사 비용충당과 코윈밴쿠버 활동기금을 모음을 위한 옥션은 참가한 모든 사람이 참여하고 부담없이 즐기는 파티의 일부분이었다.  코윈도 돕고시중보다 싸게 물건을 사는 재미가 있어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완판을 기록했다. 정병원 총영사는 커다란 시계를 구입해 즐거워 했고, 신태용 민주평통 간사는 데낄라 셋트, 연아마틴은 까만 스웨터, 명품 스카프는 김민정 KCWN 회장이 낙찰 받았다. 이외에도, 애플파이, 주방용품, 다기, 양초, 반지 등등 낙찰받은 모든 사람들이 너무도 즐거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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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Img옥션 중간 중간에 지속적으로 경품 추첨 (코윈 우산), 지역인사 (장민우 민주평통 부회장오유순 무궁화 재단 이사장김인순 무궁화 여성회장및 정치인 (스티브 김 코퀴틀람 시의원리사 박 코퀴틀람 교육위원)의 인사말과 장기자랑(류소라 몬트리올 홍보제이미리 캘거리 부회장)는  웃음이 끊이지 않는 찬치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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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던 코윈행사는 내년까지 계속 기억에 남을만한 행사였다고 참가자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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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준비 위원들 – 코윈밴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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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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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코윈 밴쿠버 네트워크 및 송년파티

안녕하세요.

이만때 즈음이면 비가 축축히 내려야 ‘겨울이 다가오나 보다’ 하고 느껴지는데, 올해는 밴쿠버의 가을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아래와 같이 코윈밴쿠버 2018 마지막 행사에 정중히 초대 합니다.

행사: 2018 코윈밴쿠버 네트워킹 및 송년모임

시간: 2018. 12.1 (토) 오후 3:30-9:00

장소: Old Orchard Hall, Port Moody

작년 송년회때 너무 좋았다고 1년을 기다려오신 분들 많으신 줄 압니다:) 올해는 특히 코윈캐나다의 동서부의 대표들이 참석합니다. 또한, 밴쿠버의 지역인사들이 대거 초대되어 의미있는 네트워킹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고, 참신하고, 유익한 모임이 될 것이 이 멋진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첨부한 포스터에서 자세한 프로그램과 내용을 보실 수 있으며, 여기 (tinyurl.com/kowinevent) 링크를 눌러 참가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등록하신 분께는 티켓을 보내드리며, 참가 신청 기한은 11월 10일까지 입니다.

여러분 모두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장 남숙 코윈밴쿠버 회장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