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categorized

[Event] 11월 24일 총영사관 주최 워크샵 정보

안녕하세요.

12월 1일 코윈 송년회에서 여러분들을 뵙기를 기대하면서, 밴쿠버 총영사관 주관으로 열리는 유용한 워크샵을 소개 합니다. 두 워크샵 모두 11월 24일 오전과 오후에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한 포스터를 참조하시고 아래 간략한 내용입니다.

1. 우리자녀 꿈찾기 (24일, 토, 10-1시)

캐나다 한인 공직자로 재직하고 있는 분들을 초청하여, 어떻게 공직에 진출할 수 있는지를 듣습니다. 점심도 제공합니다.

2. 취업 아카데미 (24일 토, 1-4:30)

캐나다 현지 취업에 도움이될 실질적인 세미나 입니다. 1:1 잡코칭도 합니다.

주변에 관심있을 만한 분들에게 추천하셔서 열심히 준비한 만큼 도움을 받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십시오.

코윈밴쿠버 홍보팀 드림

Job 05

코윈 소식

안녕하세요 코윈밴쿠버 회원 및 후원자 여러분,

이제 2018년도 마지막 두 달이 남았습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를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코윈밴쿠버 소식을 공유합니다.

  1. 코윈 네트워킹 및 송년 모임 준비 보고
  2. 차기 회장단 선출
  3. 코윈 밴쿠버 축하 뉴스~~

(more…)

[EVENT] 코윈 밴쿠버 네트워크 및 송년파티

안녕하세요.

이만때 즈음이면 비가 축축히 내려야 ‘겨울이 다가오나 보다’ 하고 느껴지는데, 올해는 밴쿠버의 가을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며, 아래와 같이 코윈밴쿠버 2018 마지막 행사에 정중히 초대 합니다.

행사: 2018 코윈밴쿠버 네트워킹 및 송년모임

시간: 2018. 12.1 (토) 오후 3:30-9:00

장소: Old Orchard Hall, Port Moody

작년 송년회때 너무 좋았다고 1년을 기다려오신 분들 많으신 줄 압니다:) 올해는 특히 코윈캐나다의 동서부의 대표들이 참석합니다. 또한, 밴쿠버의 지역인사들이 대거 초대되어 의미있는 네트워킹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고, 참신하고, 유익한 모임이 될 것이 이 멋진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첨부한 포스터에서 자세한 프로그램과 내용을 보실 수 있으며, 여기 (tinyurl.com/kowinevent) 링크를 눌러 참가 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등록하신 분께는 티켓을 보내드리며, 참가 신청 기한은 11월 10일까지 입니다.

여러분 모두 만나 뵙기를 기대합니다.

장 남숙 코윈밴쿠버 회장 올림.

2018 코윈한국대회 보고 및 업데이트

안녕하세요 코윈밴쿠버 회원 및 후원자 여러분!

한국에서는 추석 명절이라 떠들썩 하지만 이곳 이민 생활은 명절을 잊고 살기 쉽지요? 가을로 성큼 들어서는 계절… 이제 2018년도 몇 달 안 남아서 마음이 조급해지려 합니다. 하지만, 한 걸음 물러서서 좋은 마무리를 하려고, 다음과 같이 코윈활동 보고 및 계획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중앙일보VANCOUVER] 코윈캐나다, 여성가족부 장관 표창상 수상 기사 보러가기

(more…)

[KOWIN 인터뷰] UBC 인류학 박물관 속 우리의 멋을 찾아서

UBC 인류학 박물관(Museum of Anthropology) 아시아 갤러리 한국 컬렉션 답사 보고_이미해 코윈기자

해외 박물관 혹은 미술관의 아시아 컬렉션을 방문해 본 적이 있다면 한국 문화재의 위치를 한번 쯤은 고민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특히, 중국과 일본의 문화재와 비교하자면 한국의 문화재는 아무래도 더 작은 공간에 적은 수의 전시품을 통해서 접할 수 있다. 이런 대접에 약간의 섭섭함과 아쉬움을 느껴본 적이 있다면 UBC 인류학 박물관(Museum of Anthropology, 이하  MOA)의 새로운 컬렉션 소식에 귀기울여볼 만하다. 한국 컬렉션에 추가된 것은 바로 한복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금기숙 작가의 두 작품! 금기숙 작가는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의상을 디자인한 의상 감독이다. 철사와 구슬을 꿰어 옷을 짓는 그녀의 작업방식은 올림픽 피켓 요원들의 의상을 통해 세계인의 눈길을 끈바 있다.

SONY DSC
(more…)

7월 여성암 강연회 및 정기회의 보고

안녕하세요 코윈밴쿠버 회원 및 후원자 여러분,

21일 토요일 이주현 여성암 전문의가 진행한 워크샵이 많은 성원과 관심속에 뜻깊은 행사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주현 강사의 똑부러지는 설명이 너무 좋았고, 궁금한 점을 직접 물어 볼수 있었던 질의응답 시간이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저희 코윈밴쿠버가 밴쿠버 여성회 (이인순 회장님)/무궁과여성회(김인순 회장님)와 함께 준비하고 진행한 이 워크샵은 밴쿠버 여성들의 건강을 위하여 유익한 행사였다고 생각합니다. 두 여성회 회장님과 도움을 주신 임원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행사에 참석하시고 후원해 주신 오유순님. 우애경님 정말 고맙습니다!!

2018-7-CancerWorkshop

앞으로도 이런 좋은 행사를 서로 도와 개최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코윈밴쿠버 하반기에는 우리 코윈회원들의 네트워킹과 멤버들의 친목을 다지는데 집중하도록 하겠습니다. 공식 행사로는 10월 초에 네트워킹 이벤트와 12월 초에 송년 가족 크리스마티 파티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달에 새로 코윈회원이 되신 분들 (이주현, 김가영, 김민정, 이사벨라 )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름다운 밴쿠버의 여름에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코윈밴쿠버 회장단 드림.

여성자신 인터뷰: 한인 여성들을 위한 여성암 전문의 이주현씨

글쓴이: 이도희 기자

* 아래 기사의 텍스트는 2018. 7. 20일 여성자신 주간신문에  커버스토리로 나갑니다.

소리없이 죽음이 찾아온다는 난소암부터 주변에서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자궁암까지 여성이기 때문에 겪어야 하는 이러한 여성암들은 성에 대한 잘못된관념으로 쉽사리 검진을 받기도 또 캐나다 의료 시스템에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관리하고 예방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more…)

7월 21일 강연회 안내

코윈워크샵 7월 행사로 여성암에 대한 예방과 진단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산부인과 암전문의, 이주현씨를 모시고 강연회를 가집니다.

특히, 이번행사는 밴쿠버 3개 여성단체 (코윈밴쿠버/밴쿠버여성회 /무궁화여성회)가 공동으로 개최하게 됨을 기쁘게 생각하며, 한인여성들의 건강을 증진하는데 기여하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줄 믿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포스터를 참조하시고, 온라인으로 지금 신청(tinyurl.com/kowinevent)해 주십시오. 행사 준비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주변에 널리 알려주시고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강연회.jpg

[강이본 회원 인터뷰] 우리는 전사다

이미해 코윈 기자

지난 5월 26일 드래곤 보트 축제(Dragon Boat Festival)에서 코윈 회원 강이본 씨를 만나 드래곤 보트를 통해 얻게 된 에너지와 경험에 대해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강이본 씨는 “항암치료를 받던 중 또 다른 유방암 환우였던 할머니가 버킷리스트로 ‘드래곤 보트’을 꼽은 것을 보고 ‘나도 하고 싶다’고 느꼈다” 라며, 항암 치료를 끝낸 후 유방암 환우들이 모인 드래곤보트 단체(www.abreastinaboat.com)에 연락해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전사다 (We are warriors)!

강이본 씨는 드래곤 보트를 통해 “좋은 친구를 사귈 수 있다는 게 최고의 경험”이라며 “서로의 공통된 경험으로 하나되고, 서로를 온전히 응원하고 격려한다”고 전했습니다. “함께 운동하면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고 받고, 나보다 더 힘든 상황을 겪어낸 사람을 보며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어요.”

“암은 무서운 질병이죠, 하지만 그 병에 눌려 사느냐 싸우느냐를 선택하는 것은 나의 몫이죠. 우리는 언젠가 다 하늘로 가게 되는데, 나 스스로 한계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그녀는 잊지 않고 유방암과 싸우고 있는 다른 한인들도 드래곤 보트를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캐나다에 살고 있는 이 커뮤니티의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 했으면 좋겠어요. 영어가 편하지 않다고 두려워할 필요 전혀 없어요. 우리는 암도 이겨냈잖아요. 누구든 환영하는 분위기이니 걱정말고 시작하셨으면 좋겠어요.”

6월 22-24일 3일동안 진행되는 Concord Pacific Dragon Boat Festival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셔서 드래곤보트의 에너지를 느껴보셨으면 합니다.